원래 남배 상탈씬 극혐했었는데
울퉁불퉁 근육질이든 잔근육 잘잘이든
뭔가 웃통을 전부 훌떡벗고 나오면 좀 거부감 들어서
배우나 작품 호불호를 떠나서 그런씬 넣는거 자체를 안좋아했거든
왜 남준이는 다르게 보이는걸까
환호하는 내가 너무 어색해
나같은 덬 있어?
울퉁불퉁 근육질이든 잔근육 잘잘이든
뭔가 웃통을 전부 훌떡벗고 나오면 좀 거부감 들어서
배우나 작품 호불호를 떠나서 그런씬 넣는거 자체를 안좋아했거든
왜 남준이는 다르게 보이는걸까
환호하는 내가 너무 어색해
나같은 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