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해뜨는 날 경거망동하지 않고, 비 오는 날 나를 지킬 수 있다. 나는 최선을 다했고, 그러니 멋있다. 연연하지 말고 다음 작품을 준비하자 https://theqoo.net/kstar/4286128991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312 라고 생각하려고 한다는 허남준 개존멋 오늘 에콰에서 팍 치고 들어온 온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