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 아너> 때는 오히려 센 척을 안 하려고 했거든요. 빌런이라고 해서 강해 보이려 하지 말자고 생각했죠. 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을 절대 안 하잖아요. 남들 다 칼이랑 주먹으로 싸울 때 총 갖고 다니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여유로워야 진짜 빌런 같겠다 싶었어요. 반대로 <멋진 신세계>에선 감정의 갑옷처럼 일부러 센 척 하려고 노력했죠. 그게 이 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했거든요.
ㅇㅏ 캐해석 진짜 잘함
<유어 아너> 때는 오히려 센 척을 안 하려고 했거든요. 빌런이라고 해서 강해 보이려 하지 말자고 생각했죠. 진짜 강하고 여유로운 사람은 센 척을 절대 안 하잖아요. 남들 다 칼이랑 주먹으로 싸울 때 총 갖고 다니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여유로워야 진짜 빌런 같겠다 싶었어요. 반대로 <멋진 신세계>에선 감정의 갑옷처럼 일부러 센 척 하려고 노력했죠. 그게 이 친구의 매력이라고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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