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이 원래는 대사를 쭉 치는 것이었다. 그런데 너무 얄미워 보였으면 좋겠기에 변호사 역을 맡으신 박아인 선배님과 감독님께 대사 중간에 '뭐더라?'라고 물어보는 걸 넣어도 되냐고 여쭤봤다. 그렇게 해서 까먹은 거로 바꿨다"라며 "(김상혁이) 그마저도 열심히 외우지 않은 티를 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기자들 앞에서 대사가 계속 있었나본데
김상혁이 얄미워보였으면 싶어서 의견내고 바뀐거라함
캐해 진짜 장난아니다🤦♀️
기자들 앞에서 대사가 계속 있었나본데
김상혁이 얄미워보였으면 싶어서 의견내고 바뀐거라함
캐해 진짜 장난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