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없던 시기에
비엘에 ㅂ도 모르던 애가 오디션 전날에 대본 받고
고민할 새도 없이 오디션 참석해서
바로 캐스팅되고
다음날 바로 감독님 찾아가서 비엘강의(?) 듣고ㅋㅋㅋㅋ
촬영 다니는것도 혼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하고🥲
내 눈에 띄어줘서 너무 갓맙다...
비엘에 ㅂ도 모르던 애가 오디션 전날에 대본 받고
고민할 새도 없이 오디션 참석해서
바로 캐스팅되고
다음날 바로 감독님 찾아가서 비엘강의(?) 듣고ㅋㅋㅋㅋ
촬영 다니는것도 혼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하고🥲
내 눈에 띄어줘서 너무 갓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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