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고 앓는 중
샤라웃해주는 감독들 마음 너무 이해되고요
감독님들도 임지연의 기세 기백 패기가 어떤지 아신거죠???
책임감도 열정도 연기를 사랑하는 마음도
장면장면에 대한 확신이 들때까지
스스로를 몰아가는 지점까지도
너무 맛도리인 존멋 여성이라ㅜㅜ
끊임없이 달려온 이마만큼 애정하는 연기인생을
앞으로 얼마나 펼쳐낼지 너무너무 궁금해
임지연 대단해!!! 임지연 최고야!!!(옥씨 ver.)
급자기 막 또 이 배우가 너무 좋아아 흐엉ㅜㅜㅜㅜ
https://x.com/Ye0nchack/status/2076656967763059040?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