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혼례대첩 정주행중인데 순구가 동생한테 “울지마..”하는거 넘 좋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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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조회 수 309
동생이 억지로 시집간줄 알고 오해하고
이제 돌아와도 된다는 말에
동생이 북받쳐서 우니까
당황해하면서 마지막에 울지마.. 하는거 왜케 좋지 ㅋㅋㅋㅋ
그동안에 순구가 좀 무뚝뚝하고 우직한 느낌이었는데
여기선 다정한 느낌 낭낭 다정한게 최고닷..
편집본은 예전에 봤었는데
드라마 정주행으로 보니까 더 잼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