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이번 작품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어떤 찌질함이나 아기 같은 모습을 직관적으로 보게 됐다. 평소에는 내 모습을 영상으로 볼 일이 없지 않나. 화면 속 내 모습이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시청자분들이 '귀엽다'고 해주시는 걸 보며 나를 정확하게 봐주셨구나 싶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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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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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귀여워 귀엽다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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