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yZBNUD
"저는 주어진 제 연기만 강단 있게… 어떤 반응이 오더라도 최선만 다해서 부끄럽지 않을 만큼 열심히 해서 준비한 거 다 보여주는 게 하는 게 가장 본질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시기, 운때 혹은 취향… 많은 이유들로 인해서 분명히 제가 앞으로 가는 길도 왔다 갔다 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거에 일희일비 안 하기로 했어요. 오히려 작품이 잘 됐으면 너무 들뜨지 않는 선에서 행복해야 하고 입에 담고 싶진 않지만 (작품이) 조금 안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그럴 수 있지. 나는 최선을 다했다'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