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mkabQK
남준이 본인이 멜로 액션 찍어보고 싶단 말에 대가리 박박침.
진짜 이 장면 모든 연출이 너무 아는 연출이고 옛날 영화면 총 맞았을 거고 더 피투성이에 입으로도 피토하고 난리겠지만^^ 걍 이걸 내가 미치는 알고 좋아하는 맛에 사랑하는 비쥬얼로 미슐랭쓰리스타급으로 연기해서 말아줘가지고 미학적으로 너무 마음이 충족되어버림.
대본 많이 들어올텐데 선택할 것들 다 기대되지만 가끔 일케 나의 미학적으로도 충족이 되는것도 좀 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