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 자기를 중립 어느 쪽에 두고 너무 한쪽으로 깊이가서 흔들리지 않겠다는 그런 느낌 좋네
겸손한 것도 그렇지만 항상 자기를 좀 객관화하려는 느낌도 나고
꽤 믿을만한 구석이 많아보여서 여러모로 기대가 된다. 사람 자체도 마인드가 멋있음.
배우로서 자기를 중립 어느 쪽에 두고 너무 한쪽으로 깊이가서 흔들리지 않겠다는 그런 느낌 좋네
겸손한 것도 그렇지만 항상 자기를 좀 객관화하려는 느낌도 나고
꽤 믿을만한 구석이 많아보여서 여러모로 기대가 된다. 사람 자체도 마인드가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