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허남준은 1920년대 경성으로 향한다.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에서 독립운동가 송해수를 연기한다. 어릴 적 눈앞에서 가족이 몰살당하는 비극을 겪고 치열하게 사투를 벌이는 인물이다. 허남준은 "처절하게 독립운동하는 와중에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기며 우정과 사랑을 겪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제 허남준은 1920년대 경성으로 향한다.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고래별'에서 독립운동가 송해수를 연기한다. 어릴 적 눈앞에서 가족이 몰살당하는 비극을 겪고 치열하게 사투를 벌이는 인물이다. 허남준은 "처절하게 독립운동하는 와중에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기며 우정과 사랑을 겪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