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멋세계 대군 파트랑 박물관 장면 보니까
절벽에 뜬 달 이라고 오명을 쓰고 폐위되어 온 왕과 그 왕이 유배온 절벽 위의 초가를 병든 아비 대신 지키던 여자와의 로설이 있는데 그거 생각나더라그런 애절한 거 보고싶어ㅎㅎㅎ 잘 할것 같고
어제 멋세계 대군 파트랑 박물관 장면 보니까
절벽에 뜬 달 이라고 오명을 쓰고 폐위되어 온 왕과 그 왕이 유배온 절벽 위의 초가를 병든 아비 대신 지키던 여자와의 로설이 있는데 그거 생각나더라그런 애절한 거 보고싶어ㅎㅎㅎ 잘 할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