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안치고 오늘 하루일과
글 하나하나 심오하게 읽음
그러다 가뭄의 단비같은 인스타 업뎃보고 행복사함
말벌아저씨 마냥 달려가서 바로 주접댓글도 남기고 왔는데
해외팬 댓글이 너무 꽉껴서 묻힘 (그치만 좋아)
일하다가도 허남준이 계속 생각나서 일이 안됨
결국 더쿠 들어와서 전검 돌리고 종종 댓요도 함
글 보다가 나같은 사람 보면 졸라 반가움,,
퇴근 후 트위터 연어질 하다가 첨보는 짤 발견하고 기분좋아짐
(입덕한지 2주차라 뭘 보든 90% 확률로 첨보는 짤임)
유튭 들어가서 알고리즘도 한번 돌아주고
오늘도 3시에 취침 예정..........
내 다크서클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