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감 들을 때마다 솔직하지만 또 담백하게 말해서 더 좋음
걱정시키거나 하소연하는게 아니라 고민을 스스로 해결? 하고 나서 말해주니까
그래서 더 기특하고 춘랑하게 되..
영재 많이 좋아해줘야지 < 근데 이건 진짜 잘할 수 잇음..사실 젤 쉬움
걱정시키거나 하소연하는게 아니라 고민을 스스로 해결? 하고 나서 말해주니까
그래서 더 기특하고 춘랑하게 되..
영재 많이 좋아해줘야지 < 근데 이건 진짜 잘할 수 잇음..사실 젤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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