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였는데 메인 나오기 전부터 이미 숨이 쉬어지지 않았음..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 맛있게 다먹음 그상태로도 맛있는 오리 미친듯
그다음이 디저튼데 디저트배는 따로 있잖아? 그래서 무리없이 싹먹고
그러나 굿바이키스 네개는 진짜 위장에 들어갈 공간 없어서 고이 싸와서 얼림 근데 이 초콜렛이 진짜 또 작품이더라 로즈카다멈, 피냐콜라다, 바나나얼그레이 먹었는데 다좋았음 하나만 추천하면 로즈긴 한데 얼그레이도 너무맛있고...ㅈㄴ부드럽고 향긋해 배부른 상태로 안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암튼 결론은.. 내가 소식좌다 혹은 1인분은 하는데 남들에 비해 좀 허접인거 같다 싶으면 소화제 들고가는것도... 괜찮은 선택... 난 담에갈때 들고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