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 구한다고 했을때 별로라고 생각했음
전에 파던 최애도 했었는데 그냥 그랬었고
저렇게 올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해서
요리사가 야선을 저렇게 찰떡으로 잘 말아줄 줄 내가 어떻게 알았겠냐고
관상에 공이고 운동이고 없다고 생각했던 백마흔여덟번째사람이 ㄴㅇㄴ
생각해보면 어릴때 스케이트보드도 탔었대고 프사오나 헬스지만 꾸준히 운동도 하는데
왜 운동신경이 없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야선으로 나타날줄은 진짜 생각도 못했음
암튼 반성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