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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는거처럼 팔을 팍팍 걷어서 그때부터 어뭐야뭐하는거야? 하고 부지불식간에 일이 벌어지고 나는 팔을 봐야할지 술을 봐야할지 어버버 한채로 그렇게 10초가가버린 아...미친요리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