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나 진짜 냉부와 기존 화보사진들만 끊임없이 재탕하는 덕질일줄 알았어 https://theqoo.net/kstar/4141322278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171 이렇게 매일 거대한 떡밥의 흐름에 몸을 맡기게 될 줄이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