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우요 자기는 딱히 헤드셰프의 꿈도없었고 누구 밑에서 요리만해도 좋았을거라고 하는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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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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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3803089610940472
그 바자인터뷰도 생각난다 위대한 셰프님들 밑에서 배우는것도 좋았고 요리하는게 너무 행복해서 그냥 이렇게 평생 살아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었다던거
글구 볼수록 우요 완전 P가 확실한듯ㅋㅋㅋ 근데 이제 재능이 뛰어나고 사회화가 잘된 P의 희망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