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서 두쫀쿠 토너먼트같은 거 열 정도로 새롭게 아이디어 내서 요리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고 실제로 파다는 시즌 별로 새로운 메뉴를 내야하니까 계속 요리 연구를 해야만 하는 입장인데
1. 냉장고가 랜덤이라 녹화날마다 그때그때 조건이 달라지고 있는 재료만으로 15분만에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킴
2. 같은 조건으로 다른 셰프들은 어떤 요리를 내는지 현장에서 직관하면서 공부 가능
3. 내가 만든 요리 먹고 게스트가 어떤 평가를 내리는지 바로 확인 가능
우요 입장에선 너무 재밌고 이것만은 계속 하는 이유가 명확해보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