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전 : 오 느좋셰프~ 냉부 나오는 분이구나~
1화 시청 중 : 뭔가를 감지함
2-10화 시청 중 : 강한 입덕의 기운이 느껴지지만 요리사 덕질? 이라는게 낯설어서 약간 경계함. 결과를 알고 보는거긴 했는데도 안 떨어졌으면 좋겠음
11화 시청 후 : 이제 그를 어디서 봐야할지 혼란스러워서 여기저기 헤매다 국유방 발견함. 냉부도 봄. 그치만 아직 입덕은 아니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사진 저장을 안 했으니까^^
그렇게 2-3주를 보내다가 아레나 화보 떡밥 실시간으로 달리는 내 모습을 보며 입덕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