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사진만 봤을때 무슨 대학생쯤에나 찍은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귀국하고 얼마 안됐을때? 한 7~8년전 밖에 안될거라는거 듣고 ㄹㅇ깜놀ㅋㅋㅋ 아니 30대 중후반의 남성을 저렇게 번쩍 들어올려서 마구 귀여워해주는 사진이 존재할수가 있는거냐고ㅠ 우요는 저기서 또 얼굴 가리고 부끄러워하고 있고ㅋㅋㅋ 글보면 (오타?같은데)유연하고 아름답게 디저트 식사를 핸들해주신 손종원 셰프님-이라고 하는것도 수식어 진짜ㅋㅋㅋ 하여튼 우요 괜히 여기저기 덥썩덥썩 붙잡히고 안기고 기대고 자연스럽게 손타는게 아닌게 다 저렇게 주변에서 예뻐해주고 아껴주는 삶을 살았구나 싶고 다 이해가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