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그 당시엔 제가 지금처럼 셰프가 될 거라고 꿈꾸지도 못했어요. 그저 위대한 셰프님들 밑에서 일하는 게 좋았어요, 평생 그렇게 살아도 될 만큼. https://theqoo.net/kstar/4118908797 무명의 더쿠 | 03-08 | 조회 수 536 https://img.theqoo.net/gceHcz볼때마다 왠지 찡해지는 문장.......종원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