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4시만 기다리다가 쌍별보고 안심하고 미슐랭 끝날때까지 다 달리고 껐는데
너무 허기지고 기빨려서 바로 침대가서 몸져누움.. 말할 힘도 안 나더라
최근 몇달들어 나가지도않고 뭐보기만했는데 지친적 처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우리 요리사는 더 심했겠지.. 힘들다힘들어
하루종일 4시만 기다리다가 쌍별보고 안심하고 미슐랭 끝날때까지 다 달리고 껐는데
너무 허기지고 기빨려서 바로 침대가서 몸져누움.. 말할 힘도 안 나더라
최근 몇달들어 나가지도않고 뭐보기만했는데 지친적 처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우리 요리사는 더 심했겠지.. 힘들다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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