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라방 찾아보고 그러다가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으면 팬레터 뚱쭝하게 쓰고 팬미팅 걱정하고 지훈이영상보면서 귀여워하다가 감탄하다가 사궈고싶다하다가 양심챙기고 지훈이 행복했으면 좋겠다하다가 또 지훈이보고싶다하다가 밤이 되었습니다... 또 아침이 되었습니다 반복임 요즘 뭔정신으로 회사다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거의 모든 순간이 지훈이로 가득함 ㅋㅋㅋㅋ
지훈이 라방 찾아보고 그러다가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으면 팬레터 뚱쭝하게 쓰고 팬미팅 걱정하고 지훈이영상보면서 귀여워하다가 감탄하다가 사궈고싶다하다가 양심챙기고 지훈이 행복했으면 좋겠다하다가 또 지훈이보고싶다하다가 밤이 되었습니다... 또 아침이 되었습니다 반복임 요즘 뭔정신으로 회사다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거의 모든 순간이 지훈이로 가득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