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마다 제 자신을 원망한다 그래도 익숙해지고 있거 즐길 줄도 알게 됐다 그치만 가끔 정말 고통스럽긴 하다...
아니 이런 워딩 쓰는거 너무 짠한데 웃프고 또 안쓰럽다가 대단하기도 하고ㅠㅠㅜ 진짜 창작의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냐고 그냥 요리 잘하는것 뿐만 아니라 매 계절마다 두개의 업장에서 새로운 디쉬를 선보여야된다니 ㅅㅂㅠㅠㅋㅋ 말만들어도 괴로울거 같은데 우요가 사실 셀프원망도 할 정도라니 ㄹㅇ진짜 힘들겠구나 싶고ㅠ 그래도 이것또한 참고 견디고 익숙해지고 있다는것도 우요 답고ㅠㅠ 즐기는 법을 배우고 있다는것도 그렇지만 고통스럽긴하다고 인정하는것도 뭔가 맘아픈데 그게 또 좋고ㅅㅂ먼지알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