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요리 배울때 남겼던 인스타 같은데 음식 관해서 진지하고 진심 가득인거 넘 좋은데 저 '멀고도 험한 장금이의 길'이라는 표현이 너무 귀여워서ㅋㅋㅋ 밥지음이 본인 피셜 장금이라는게 ㄹㅇ귀요미 요미새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