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님이 상냥하게 보는 표정도 있지만 눈이 살아있어자기가 하는 것에 꿈이나 신념이나 목표가 있는 사람한테 보이는 눈빛이 너무 좋아서 좋은가봐주방 설명할때가 특히 더 좋아 좋아하는걸 소개하고 그게 본인의 일이라는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