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ㄷ옆에 앉아서 등만 찍힌 사진 칸틴솊은 뭔가 일과 생활 두개가 혼재되어 있는 느낌이라 더 좋은데 바쁘게 일을 하고 난 후에 친구와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나누는 것 같아서 그 사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