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이별은 너무 슬프고 힘들다..
연기하고 방송한다 했을 때는 그냥 빨리 다녀오는게 낫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가기 전까지 얼굴 보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어서 좀 천천히 받아들일 시간이 있었지 않나 싶기도 함..... 그래도 못보내겠음... 잠깐 잊었던 사실을 마주하니 쩜 축축해지네...
연기하고 방송한다 했을 때는 그냥 빨리 다녀오는게 낫지 않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가기 전까지 얼굴 보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있어서 좀 천천히 받아들일 시간이 있었지 않나 싶기도 함..... 그래도 못보내겠음... 잠깐 잊었던 사실을 마주하니 쩜 축축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