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ㅅ에서 다른 쉪 얘기만 봐도 광고든 프로그램이든 뭐든 엄청 제의가 많을텐데
ㄴㅂ외에는 볼수 없는게 실화냐고ㅠㅠ
한달에 두번 장보러만 외출하는 수도승도 아니고
이제 슬슬 일에만 묻혀사는 쉐프덕질이라는게 실감나고 있음
일단 저 밑에 한우 관련 싱가포르 행사에는 갈거 같아서 다행이고
그담엔 미슐랭 그거 있을거고
떡밥없는거에 익숙해져야하는데 흑백후에 불붙은 덕질이라 그동안 너무 뭐가 많았어서 슬슬 불안해진듯
나 불안형인가ㅋㅋㅋ
ㄴㅂ외에는 볼수 없는게 실화냐고ㅠㅠ
한달에 두번 장보러만 외출하는 수도승도 아니고
이제 슬슬 일에만 묻혀사는 쉐프덕질이라는게 실감나고 있음
일단 저 밑에 한우 관련 싱가포르 행사에는 갈거 같아서 다행이고
그담엔 미슐랭 그거 있을거고
떡밥없는거에 익숙해져야하는데 흑백후에 불붙은 덕질이라 그동안 너무 뭐가 많았어서 슬슬 불안해진듯
나 불안형인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