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님 보고 용기도 얻고 그래서 그래도 1년 계약직이라도 시작하게 됬어
나이도 먹고 늦엇고 경력도 없지만 그래도 뭔가라도 더 해야겠지
나도 셰프님처럼 스스로 내 길을 닦아나아가면서 점점 발전하고 뭔가를 이뤄내는 사람이 되고싶어..
첫직장에서 구르고나서 너무 오랫동안 세상에 겁을 먹으면서 혼자 지냈던거같아.. 암튼 뭐든 해내야지
어서 셰프님 식당에도 여러번 갈 수 있을만큼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경쟁률땜에 예약하기는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시도는 할 수 있게 되는거니까 계속해서 뭔가를 이뤄나가는 매년매년이 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