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외모나 느좋이라고 칭찬받을 때는 그냥 쑥스러워하고 좀 어쩔줄 모르겠는 그런게 있는데
음식으로 칭찬받을 때는 찐으로 신남이 느껴져서 ㅋㅋㅋㅋ
특히 엠씨들 시식하러 왔을 때 먹고 맛있다고 하면 그때가 젤 귀여워 막 감사함다! 이러고 ㅋㅋㅋㅋㅋ
게스트가 칭찬할 때는 크게 표정 변화는 없지만 은은하게 비쳐지는 뿌듯함 ㅋㅋㅋㅋㅋㅋ
뭔가 외모나 느좋이라고 칭찬받을 때는 그냥 쑥스러워하고 좀 어쩔줄 모르겠는 그런게 있는데
음식으로 칭찬받을 때는 찐으로 신남이 느껴져서 ㅋㅋㅋㅋ
특히 엠씨들 시식하러 왔을 때 먹고 맛있다고 하면 그때가 젤 귀여워 막 감사함다! 이러고 ㅋㅋㅋㅋㅋ
게스트가 칭찬할 때는 크게 표정 변화는 없지만 은은하게 비쳐지는 뿌듯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