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오랜 인연과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 TOP4에 오른 소감을 전하며 우승자 최강록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한다. 그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최강록과 알고 지낸 사이라며, 자신이 하던 생선가게 아르바이트까지 물려줬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흑백요리사2’ 방송에서는 편집됐지만, 최강록이 나를 많이 응원해줘 큰 힘이 됐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정호영은 “최강록의 우승보다 더 부러운 건 김태호 PD의 단독 예능 출연”이라고 말하며 김태호 PD와의 의외의 인연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그는 “샘킴이 안 받아줬으면 최강록과 팀을 했을 것”이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기사에 아조씨 언급된 것만 갖구 왔어ㅋㅋㅋ호영솊 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