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건지 직업병인지 궁금하다 ㅋㅋㅋ
일단 다정한 것 자체는 타고난거 같긴 한데
이타닉이나 라망후기만 봐도 섬세하게 케어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직업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하고
고기구울 때 그거에만 집중하느라 대화나 다른거 못해서 일부러 안굽는다는거 보니까 갑자기 궁금해짐
타고난건지 직업병인지 궁금하다 ㅋㅋㅋ
일단 다정한 것 자체는 타고난거 같긴 한데
이타닉이나 라망후기만 봐도 섬세하게 케어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직업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하고
고기구울 때 그거에만 집중하느라 대화나 다른거 못해서 일부러 안굽는다는거 보니까 갑자기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