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webzine/wznews.php?idx=313105&site=lol
치열하게 흘러가던 흐름을 끊은 것은 '페이즈'의 코르키였다. 대치 구도에서 과감하게 앞으로 돌격해 바루스를 타격하면서 상대가 들어올 수밖에 없게 만들었고, 자신은 적절히 빠져나가며 대승을 이끌었다. 이 장면은 '페이즈'의 예고된 플레이였다.
'케리아'는 "'페이즈' 선수가 오늘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매번 그런 플레이를 보여줄 때마다 미리 본인이 어떻게 하겠다고 팀원들에게 전달해준다. 그래서 팀원들도 거기에 계속 맞춰주려고 하고 있다. '페이즈' 선수가 본인이 할 수 있을 때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줘서 편한 부분도 있다. 매우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만 그렇게 플레이를 한다고 생각해 항상 믿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항상 믿어준다니 너무 좋다 🥹 우리 티원 너무 좋아 봇듀 최고야 수환이 넘넘 잘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