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간만에 벽돌 쌓으러옴 https://theqoo.net/gumayusi/3635540476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690 초기에 벽돌 두세개 같이 쌓았던 타덬임 굼시도 굼시덬들도 바쁘지만 보람차고 좋은하루 보내길볼것도 없고 갈곳도 없어서 패션 전권 다 정주행중인데 시간 왜이렇게 느리게 흐르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