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가 끝난 뒤 김연아 언니가 계속 좋은 일이 생긴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내줬다"며 "
'피겨 장군' 김예림(19·단국대)이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금메달을 목에 걸고 당당히 개선했다. 13년 전 한국 피겨 역사상 첫 그랑프리 금메달의 주인공 '피겨 여왕' 김연아(32)도 김예림을 향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general/article/311/0001527031
ㄴㄷ 연느같은 선배 있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