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짜 난 유느 보면서 생각나는 가사 같음
사실 이용민 자체만 봐도 그렇게 웃긴진 모르겠는데 유느가 너무 터져버려서 그냥 나도 모르게 계속 웃게 되고 그게 웃긴거 같고 ㅋㅋㅋ
유느가 울면 그냥 눈물이 쭉쭉쭉 나고
막 요새 커뮤에 돌아다니는 그 호동형님과의 영덕게 사건 일화도 사실 이야기만 보면 단순하고 형집가서 영덕게 먹고 삼겹살 먹었다인데
그걸 너무나도 재미있게 신난다는듯이 풀어내니까 나도 모르게 웃고 그 흐뭇함을 감출수가 없어짐
ㄹㅇ 사랑하는 사람한테 느껴지는 감정이 이런건가봐 니가 웃으면 나도 좋고 니가 울면 나도 울고ㅠㅠㅠ
오늘 있다가 런닝맨 봐야지 유느 보는 일요일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