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웨이크메이크💗 웨이크메이크 NEW 브로우 카라, 리얼 픽싱 슬림 브로우 카라 체험단 모집! 231 01.16 7,9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49,8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78,1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4,3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75,608
공지 알림/결과 K리그2 FA명단 재계약/아웃 정리 (1월 14일자) 7 25.12.24 969
공지 알림/결과 K리그1 FA명단 재계약/아웃 정리 (1월 14일자) 5 25.12.24 968
공지 알림/결과 ★ 2026시즌 겨울 K리그2 이적시장 영입-나감 정리 (26/01/16 갱신2) ★ 72 25.12.08 2,490
공지 알림/결과 ★ 2026시즌 겨울 K리그1 이적시장 영입-나감 정리 (26/01/17 갱신) ★ 53 25.12.08 2,737
공지 알림/결과 ⚽ 2025 국내축구 인구조사(6월 9일 23시 59분까지)⚽ 마감 182 25.05.15 11,737
공지 알림/결과 ⚽역동과 감동의 2023 연말 케이리그 인구조사 결과⚽ 31 24.01.07 54,596
공지 알림/결과 🎫 K리그 1,2 예매 방법 + 주소 🎫 7 23.05.15 67,208
공지 알림/결과 🚩🍚 2023 K리그 ⚽축덕⚽ 맛집 지도 🍚🚩 (2025년 버전 제보 받는 중) 27 23.04.11 67,7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715244 잡담 전북) N팀 감독도 진짜 이거 맞아? 3 25.12.22 200
715243 잡담 전북) 사단 구성이나 제대로 했으면 2 25.12.22 115
715242 잡담 전북) 팬덤의 단장에 대한 너무 과한 쉴드가 오히려 반감 가지게 하는듯 4 25.12.22 182
715241 잡담 수원)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ㅋㅋㅋ 3 25.12.22 300
715240 잡담 전북) 남장현 선생님은 작년 여름 개큰똥볼 하나 차긴 했지만 1 25.12.22 126
715239 잡담 남기일 본인은 위약금 관련 기간 끝났다 생각하고 협상했는데 서류보니 안 끝나서 무산된 거아닐까 25.12.22 121
715238 스퀘어 [오피셜] 용인, 인천의 GK 황성민 영입 25.12.22 100
715237 스퀘어 [오피셜] 전남 최한솔 완전영입 25.12.22 94
715236 잡담 김은중은 재취업 금방할거 같은데 1 25.12.22 293
715235 스퀘어 K리그 사령탑 교통 정리는 끝났다…울산은 김현석, 2부 강등된 수원FC는 박건하 25.12.22 197
715234 잡담 전북) 솔직히 단장과 전런트 쉴더들 왜이리 많아졌는지 의문이거든요 2 25.12.22 162
715233 잡담 남기일 중국 시절 송사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계약이 불발 5 25.12.22 285
715232 잡담 수원) 건하쌤 취업하셨네 25.12.22 128
715231 잡담 2부로 강등된 수원FC는 김은중 감독과 결별이 확정된 가운데 박건하 감독과 접촉했다. 원래 수원FC는 승격 전도사로 불리는 남기일 감독과 협상을 벌였지만 중국 시절 송사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계약이 불발돼 박 감독으로 선회했다. 25.12.22 105
715230 잡담 전북) 요즘 슬슬 전런트 음해하고 싶어진다 2 25.12.22 133
715229 잡담 전북) 재계약 빨리 해줘 3 25.12.22 90
715228 스퀘어 포항) [단독]내년 37세 기성용, 포항과 1년 재계약…더 뛸 수 있다는 확신, 현역 연장 선택 5 25.12.22 303
715227 잡담 전북) 새 감독이 정정용인건 이해하고 받아들인지 오래지만 2 25.12.22 329
715226 스퀘어 [단독] '정정용 감독 체제 임박' 전북, 코칭 스태프도 개편...'정조국 코치와 결별→제주 세르지우 코스타 사단 합류 확정' 25.12.22 114
715225 스퀘어 [단독]‘사령탑 선임 연쇄 실패’ 울산HD, 최종 선택은 ‘레전드 출신’ 김현석 전 전남 감독…책임감+애정에 명운 걸었다 25.12.22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