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기세가 너무너무 좋다 보니 이번 시즌 한번이라도 직관 가야지 생각했었는데 나 응원도 잘 못하고 친구도 없음ㅠㅠㅎㅎㅎ요즘 사실 우울증도 좀 심해져서 가서 혼자 못 즐기고 짜져있을까봐 자꾸 고민되는데 막상 가서 야끼소바 먹고 축구보면 재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