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이날 심상민 아버지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었다. 아버지 앞에서 득점을 터뜨린 만큼 감정이 더 격해질 수밖에 없었고, 아버지와도 진한 포옹을 했다.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55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