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부서 ‘몰래’ 조건도 대표 친인척과 계약한 인천유나이티드…내부 준비·절차 무시하고 예산 ‘더’ 써가며 추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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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조회 수 189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8912
참고로 인천은 예산문제로 시큐인력도 줄었고 장내아나운서분도 페이 줄어서 관둘까하다가 사명감으로 하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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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인천은 예산문제로 시큐인력도 줄었고 장내아나운서분도 페이 줄어서 관둘까하다가 사명감으로 하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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