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6650?sid=102
청문회서 반말·태도 논란 문진희
지인에 보낸 문자서 "사퇴" 밝혀
내부 압박 커지자 자진 사퇴 관측
김재원 "사퇴로 덮을 수 없어" 징계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6650?sid=102
청문회서 반말·태도 논란 문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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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압박 커지자 자진 사퇴 관측
김재원 "사퇴로 덮을 수 없어" 징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