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5년 동안 포항에서 많은 성장을 하고 꿈이었던 유럽 진출까지 했다. 이건 팬분들이 가족처럼 챙겨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이다. 감독님과 동료들, 구단 직원분들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셨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나는 운이 좋은 선수였던 것 같다. '포항의 호재'라는 수식어가 있지 않나. 그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무대에서 자신 있게 도전하겠다"라며 운을 뗐다."
우리 유스같은 호재ㅠㅠ 유럽진출 너무 축하해
왜이렇게 울컥하지 힝🥹
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