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구단 차원에서 꾸준히 재계약 요청을 선수 측에 전한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이재성은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았고, 당장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떠날 계획도 없다. 재계약 여부를 떠나 매 경기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이재성은 마인츠의 분데스리가 잔류를 확정한 뒤 마음 편히 다음 스텝을 고민하기를 원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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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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