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츠는 신장 1m87의 이상적인 신체조건을 지닌 수비형 미드필더로,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에 특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와 센터백도 맡을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압박, 탈압박, 패스, 중거리슛, 공중볼 장악, 위치 선정 등 수비형 미드필더가 갖춰야 할 다양한 능력을 지녔다. 주로 사용하는 발은 오른발이다.
서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새로운 유형의 2선 공격수와 검증된 중앙 미드필더 영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겨울 서울의 컨셉은 '조용한 업그레이드'다.
서울은 3일 동계 전지훈련지인 중국 하이난으로 떠났다. 바베츠도 이적 절차가 완료되는대로 하이난으로 곧장 이동해 팀 적응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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