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과 K리그2의 복수 구단이 2025시즌 종료 후 울산과의 계약이 만료된 김민혁에게 영입 제의를 했다. 그 중에서도 조성환 부산 감독이 김민혁을 강력하게 원했고, 결국 부산이 김민혁 영입전의 최종 승자가 됐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20969
K리그1과 K리그2의 복수 구단이 2025시즌 종료 후 울산과의 계약이 만료된 김민혁에게 영입 제의를 했다. 그 중에서도 조성환 부산 감독이 김민혁을 강력하게 원했고, 결국 부산이 김민혁 영입전의 최종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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