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부터 오베르단 이호재 박승욱 박찬용 이동희 등의 아웃 플랜을 짜고 있었음
수비는 3명 중 2명까지, 오베르단과 이호재는 이탈가능성 대비 플랜을 짰음
구단에서 책정한 이적료 이상의 오퍼가 들어오면 팔기로 감독과 진작에 합의했던 상황
작년 말부터 오베르단 이호재 박승욱 박찬용 이동희 등의 아웃 플랜을 짜고 있었음
수비는 3명 중 2명까지, 오베르단과 이호재는 이탈가능성 대비 플랜을 짰음
구단에서 책정한 이적료 이상의 오퍼가 들어오면 팔기로 감독과 진작에 합의했던 상황